진짜 안좋아함 그 감정에 실린 작가의 생각과사유를 써나가는게 소설가의 사명이다 시에서는 내가 시알못이라서 몰라도 적어도 소설에서는 그래야한다생각함 감성으로 글쓰는것은 집어치우고 차라리 한트케같이 실험적으로 글이라도 쓰는것을 찬성한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좋았어 답은 불안의서네
비극과 희극도 모두 사람에서 비롯된 것이고, 사람은 감성을 배제하곤 존재하기 힘들지. 반사회적 성격적 징애가 감정이 배재됨을 기초로 하고 있음을 생각하면 더욱 더. - dc App
물론 감성팔이의 글들로 상업적인 목표만으로 출간되는 책들은 소비하기 싫어. 하지만 문학에서 감성의 부분은 나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독자의 공감에 대한 부분을 떠나서라도. - dc App
약간 사르트르랑 토마스만이 말한 내용이랑 비슷한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