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복잡하고 민감한 감수성이 요구되는 것보다는

단순하고 감각적인 게 어울리지 않냐?

한국 사람한테 요구되는 것과

일본,독일,미국 사람한테 요구되는 건 다른 층위에 있다고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