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처음 읽었는데
내가 정말 작가가 된거 마냥 몰입해서 읽었던 기억이..
전 글을 잘 쓰지도 알지도 못힌지만
전혜린 에세이의 글들은 뭔가 제가 큰 여운을 남겨줬던 책중 하나네요.
공부에 영 흥미가없던 내게도 지식에 대한 탐닉을 알게끔 해준 책.
자살로 생을 마감한게 슬프네요.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처음 읽었는데
내가 정말 작가가 된거 마냥 몰입해서 읽었던 기억이..
전 글을 잘 쓰지도 알지도 못힌지만
전혜린 에세이의 글들은 뭔가 제가 큰 여운을 남겨줬던 책중 하나네요.
공부에 영 흥미가없던 내게도 지식에 대한 탐닉을 알게끔 해준 책.
자살로 생을 마감한게 슬프네요.
동생이 꽤 맘에든다는것밖에 기억안남
개조아함. 먼곳에의 그리움이 젤 좋음. 자살하기직전 커피먹고간 카페도 자주다님 - dc App
학림다방인가 거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