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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이는것은 조오금 억울한면이 없잖아있다
먼저 일본과 미국쪽이 독서량이 높다고 소개되어서 자주 비교하는데 이건 베셀쪽과 역사를 봐야한다
순문학쪽이 베셀되지말라는 법은 없지만

대다수의 대중들에게 신문에 연재되는 소설들이 하나의 낙인 시절이있었다
대중들은 보다많은 재미를 추구하며 여러종류의 소설들을 추구했다
사람들은 재미만을 추구하며 소설을 보는 사람들이 문학성을 울부짖는 학자들보다 압도적이었기에
많은 작가들은 전자와 후자의 균형을 맞추고싶어했고 대게 실패했다

여기서 러브크래프트 에도가와란포와같이 기괴하고 암울한 공포추리문학을 쓰는 이들이
그당시의 로맨스,의적등과 같이 뻔한 소설들에 질린 독자들에게는 파괴되어가는 클리셰들에 많은 흥미와 재미를 유발시켰고
동료작가들도 이에 질세라 많은 시도와 클리셰파괴를 시작하며 소설들의 판도를 넓혀나간다

이러한 선배들의 많은 시도와 역사덕분에 대중장르쪽을 쓰는 작가들에게는 일종의 뿌리가 되어주었고 대중소설이 활발해진것이다

그러면서 독자들도 같이 늙어가니 그들의 후손들도 그것을 읽으며 독서율이 높아진다는 제 뇌피셜였구연

근데 왜 김치국은 아닌데여? 이새끼 혀가 존나기네 긴글 안읽음 ㅅㄱ 빨리 세줄요약해와라하니까 말하는것인데

우리나라는 애초부터 독자들이 연애 역사대체가튼 것도 좋아하긴했었지만 그외의 스릴러 추리쪽은 크게 인기가 없었음

쓰는 작가들은 있었지만 이게 호응이좋아야 다른작가들도 써주면서 뿌리깊어지는거지 호응이 없는데 뭐하러 써주냐 돈벌려고 소설쓰는데 딴 독자들이 좋아죽는 로맨스나 역사대체를 쓰는게 낫지

인기없는것을 굳이 쓰는거는 그 장르에 애착있는거 아닌이상 쓸가치가없어서임

요약
스릴러나 공포쪽 대중장르쪽이 우리나라시장에서는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음
인기를 끈 대중장르들은 연애소설이거나 역사대체물이었지
그러니 작가들은 굳이 이것들을 건드리지않았음
우리나라에서 지금 추리 스릴러 공포가 메이저화가 되었지만 문단도 작가들도 주목한지는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님
그러니 흥미를 유발시키는 소설들폭은 좁고
딱딱하고 어려운 순문학쪽은 봐도 잘 모르겠고하니
잘안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