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와일드 작품선
-알라딘에서 민음사 세문전집 살때는 개인적으로 구판 디자인을 극혐해서 신판부터 보는데 마침 이게 신판으로 재고 있고, 더군다나 새 책이라 봐도 될 상태라 바로 구입.
그 중 다른 작가들도 있었지만 오스카 와일드가 최고자너~~~
엘프리데 옐리네크 - 피아노 치는 여자
-아주 예전 급식때 읽어보려던 소설이었는데 그거 생각나서 삼. 상태는 크게 나쁘지 않길래
조지 엘리엇 - 미들마치
국내 번역본이 5만원이나 하는 미친 가격이길래 그냥 원서로 보려고 샀다. 2,700원으로 읽으니 이득.
상태도 저런 종이 사용한 책 치곤 나쁘지 않은 편이고.
그러하다.
내일은 페인 앤 글로리 보러가는데 오늘 책 샀으니 그냥 서점 들리지 말고 바로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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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갓갓 소설가라 굳이 그러지 않아도 유행 탈듯.
미들마치 저게 2700원이라고? 씹 ㅋㅋㅋ - dc App
근데 당분간 안산다고 올렸던가 그랬던거고 기억하는디 ㅋㅅㅋ - dc App
그냥 새거만 안 사기로 하고 포기함. 정가 써진 거 보면 14,570원, 판매가는 2,700원에 주워옴. 개꿀
그리고 솔직히 2700원 미들마치의 유혹은 참아낼 수가 없자너~~~
ㅋㅋㅋㅋㅋ 새거는 안샀으니 세이프 구매법
새 책만 안 사는거였네 ㅋㅋㅋㅋ 오스카 와일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