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책은


장미의 이름...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이렇게 두 권 읽어봤다.





보통 에코 책은


장미의 이름이랑 푸코의 진자 알아주지 않나.



고등학교 때.. 

읽어보려고 도전했다가 


못 읽어서 


그 기억 때문에


중고서점 갔을 때 싸게 있길래 샀는데...;;




왜 샀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