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책은
장미의 이름...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이렇게 두 권 읽어봤다.
보통 에코 책은
장미의 이름이랑 푸코의 진자 알아주지 않나.
고등학교 때..
읽어보려고 도전했다가
못 읽어서
그 기억 때문에
중고서점 갔을 때 싸게 있길래 샀는데...;;
왜 샀을까 싶다.
에코 책은
장미의 이름...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이렇게 두 권 읽어봤다.
보통 에코 책은
장미의 이름이랑 푸코의 진자 알아주지 않나.
고등학교 때..
읽어보려고 도전했다가
못 읽어서
그 기억 때문에
중고서점 갔을 때 싸게 있길래 샀는데...;;
왜 샀을까 싶다.
갠적으론 큰 재미를 못 느꼈는데, 그래도 소재랑 분위기가 매우 독특해서 좋아할 사람은 무척 좋아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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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연금술적 과학 시대(미신과 과학의 모호한 경계 정도?)에 날짜변경선 찾는 이야기 정도로 볼 수 있을 듯
전날의 섬이 에코 소설 중에서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거 같은데, 딱봐도 뒤지게 어렵게 썼다는걸 짐작 할 수 있음.
에코 좋아하는데도 어렵고 지루해서 읽다 때려침. 물론 내개인적 의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