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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의 기초는 대실해밋이 잡았지만
하드보일드의 경지와 분위기를 한층 더 높힌것은 레이먼드 챈들러라고
추리소설쪽에서 클리셰파괴(서술트릭,권선징악같은)를 시작한것은 아가사고 앨러리퀸은 새로운 추리(논리로 때려맞추는 글빨로 승부봐야하는)를 내보인것에있음

뭐 이쪽장르라는게 그렇게 대단한게아니거든요...
윌리엄아이리시는 오히려 추리가 아닌 서스펜스라는 장르의 기초를 다져버린것에 가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