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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잔차키스 저서 더 읽고싶어서 샀습니당. 열린에서 나온 조르바 전집 일부입니다. 나머지들은 상 하 중에 하나가 절판되는 등 구하기가 힘드네요.. 미할리스 대장이랑 붓다도 사고싶었는데..마찬가지의 이유로 구매 불가입니다.
문지에서 완역으로 조르바 번역했다고 하여, 그리스인 조르바도 다시 구매했습니다. 그리하여 조르바 책만 세 권이 되었습니다.. ㅋㅋ

최후의 유혹은 상권 거의 다 읽었는데, 역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