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잔차키스 저서 더 읽고싶어서 샀습니당. 열린에서 나온 조르바 전집 일부입니다. 나머지들은 상 하 중에 하나가 절판되는 등 구하기가 힘드네요.. 미할리스 대장이랑 붓다도 사고싶었는데..마찬가지의 이유로 구매 불가입니다. 문지에서 완역으로 조르바 번역했다고 하여, 그리스인 조르바도 다시 구매했습니다. 그리하여 조르바 책만 세 권이 되었습니다.. ㅋㅋ
최후의 유혹은 상권 거의 다 읽었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댓글 6
절판된 거 열린책들에 문의해서 재고있나 물어봐
닥닥이(kakaro345)2020-02-05 15:31:00
답글
배송온거 다 읽으면, 직접 전화해봐야겠네요. 미할리스 대장하고 성자 프란체스코는 꼭 읽어보고싶어서..ㅠ
darsana(kjs4304)2020-02-05 15:33:00
비슷한 책들만 보다가 카잔차키스를 보니 잠이 확 깨네. [최후의 유혹] 담엔 [수난]을 읽어줘야 함. 벌써 읽었을려나?
익명(175.205)2020-02-05 16:18:00
답글
아직 최후의 유혹 상만 읽었습니다. 이어서 수난을 보면 더 좋은가봐요. 꼭 기억하겠습니다~
절판된 거 열린책들에 문의해서 재고있나 물어봐
배송온거 다 읽으면, 직접 전화해봐야겠네요. 미할리스 대장하고 성자 프란체스코는 꼭 읽어보고싶어서..ㅠ
비슷한 책들만 보다가 카잔차키스를 보니 잠이 확 깨네. [최후의 유혹] 담엔 [수난]을 읽어줘야 함. 벌써 읽었을려나?
아직 최후의 유혹 상만 읽었습니다. 이어서 수난을 보면 더 좋은가봐요.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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