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극복하면 조금 어려운 수준일 듯 읽는거 자체는ㅇㅇ
도끼 작품 중 가장 난해함. 여기서는 아주 쉽게쉽게 얘기하는데 이게 결코 만만한 작품이 아님.
당시 시대상은 물론이고 도끼가 혁명에 뛰어들었다가 변절한 뒤에, 그 변절도 극적인 사건이 있었고, 짜르의 각본에 의한 거라 하더라도, 혁명은 개 돼지나 하는 짓이다..해서 쓴 게 악령임
가장 기본은 19세기 짜르 치하의 러시아 시대 상황과 네차예프 사건은 필수로 알아야 함.
도끼 다른 작품들 읽었으면 그리 난해한 수준은 아님
이름만 극복하면 조금 어려운 수준일 듯 읽는거 자체는ㅇㅇ
도끼 작품 중 가장 난해함. 여기서는 아주 쉽게쉽게 얘기하는데 이게 결코 만만한 작품이 아님.
당시 시대상은 물론이고 도끼가 혁명에 뛰어들었다가 변절한 뒤에, 그 변절도 극적인 사건이 있었고, 짜르의 각본에 의한 거라 하더라도, 혁명은 개 돼지나 하는 짓이다..해서 쓴 게 악령임
가장 기본은 19세기 짜르 치하의 러시아 시대 상황과 네차예프 사건은 필수로 알아야 함.
도끼 다른 작품들 읽었으면 그리 난해한 수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