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위 잘안타는 편인데 1인실 에어컨을 아예 안틈. 딱 저녁 6시 학생 있을때 최대 1시간만 트는데 웃긴게 사장아줌마가 돌아다니면서 학생들한테 물음 춥나? 에어컨 끌까? 대화소리 들리는데 학생이 안 추운데요 이러는데 학생 화장실 간사이 바로 꺼버림. 이러면 왜 물은거임ㅋㅋ 1인실인데 갑자기 문 뒤에 벌컥벌컥 열면서 더우면 말해 이러면서 에어컨을 아예 안틈 이렇게 전기세 극한으로 아끼는데 처음봄 번화가라 사용료는 무지하게 비싼데 일주일 남은거만 채우고 바로 딴데로 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