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 마트있는데 노래 클어놓아서 시끄러운데도 집에서 제일 가까워서 노캔이어폰 끼고 참고 다니는데
천장 시스템 에어컨 두대뿐이고 온도를 높게 설정했는지 시원하지 않아서 졸려서 잠 깨려고 부채로 부치고있음
에어컨 바로 아래 자리는 좀 더 시원하나 현재 남아있는 열몇명중 대부분 대부분이 몰려있는 1인실쪽 사람 많이다니는 통로쪽에 있어서 크록스같은거 신고 돌아다니는 소리 방해되서 포기
2주 남았는데 기간 끝나는 즉시 다른곳으로 옮기려고 함
나처럼 장기권 끊었다가 고생하지말고 여름에는 냉난방 잘되는곳으로 잘 선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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