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스카 12주 30만원
맞은편 마트있는데 음악 틀어놓아서 시끄러움 에어팟 끼고 공부함
싸구려 약과와 수입산 카라멜, 립톤 아이스티 맥심 커피 커피머신 구비
방학기간 사람은 20명 안되게 적은편
에어컨 너무 약하게 틀어줘서 에어컨 바로 아래 아니면 더운데 에어컨 바로 아래는 1인실 통로쪽이라 사람들 크록스 등 소리내며 다니는것도 스트레스라
부채 부치며 공부하다가 뭣같아서 옮기려고 마음먹음
새로옮긴곳은 기존 스카와 139m 떨어진곳에 예전에 다녔던 곳인데 기존 사장님이 시설 그대로 두고 폐업하고 2년뒤 다른분이 인수해서 최근 재오픈
등록할때 보니까 사람 20명도 안찼음
다니고있는 스카 8월 6일까지인데 그 기간만큼 더 준다고 해서 13일 추가
인근 시끄러운 시설 없고 외부방음 잘되고 사람 없어서 조용하니 좋다
스카가 대중화되지 않은 시절 생긴곳이라 예전 독서실같은 형태에 처음 생길당시 스카형 좌석도 만들어놓았었음
그때 시설 그대로네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 사장님도 스카형 좌석은 자유롭게 이용하라고 함
해태 에이스 등 과자 몇가지 구비, 커피머신과 캔커피 스콜 등 무료 제공
이제 열공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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