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 쓰레기 새끼들
볼펜 색 바꿀때마다 딸깍거리는 소리 - 경찰공무원 준비하고있는 씹새끼
콧물 들이마시는 소리
가래끓는소리
크록스 등등 신고 걸어다니는 소리
음식 먹을수있는 휴게실이 있는데도 자리에서 봉지과자 쳐먹으면서 내는 소리
등등 방학때 20명도 안되는 곳인데 최악
사장 없어서 급식들 자리에서 과자 쳐먹는짓해도 뭐라 할수없음
현재는 20명도 안되는 독서실로 옮긴뒤로
완전 조용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장 상주라 누군가 비매너짓거리시 이야기해서 중재가능
독서실이 짱이다
상시 제제할 직원 차이가 ㅈㄴ큼
중학생도 받는다고 해서 망설였는데 사장님이 오전부터 저녁까지 계신다고 해서 끊었다
스카 사장이 중3 이상만 오라고 붙여놓거나 중학생 오지말라고 붙여놓아도 와서 키오스크에서 결제하면 되고 고등학생들이라고 조용한것도 아님. 자리에서 소곤대고 소리내서 포카칩같은거 쳐먹고 남녀고등학생 여럿이 휴게실 점거해서 놀고 하니 별 의미 없더라고.
와 뭐냐 내가 다니는 스카랑 ㅈㄴ 똑같네 빌런새끼가 경시생인 것도 똑같음 얘는 여친 데려와서 지랄하는데 여친도 존나 빌런이라 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