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마다 방처럼 칸막이로 다 막혀서 서로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소리만 들리는 정도인 곳인데매번 내가 실수로 의자 끄는 소리내거나 벽에 살짝 부딪치면 아시발 나 존나 병신인가 이러면서 조심하면서 다녔거든? 그러면서 나 빌런인가? ㅠㅠ 이랬는데오늘 제대로 된 빌런 만나서 마음 싹 바뀜나정도면 양반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랑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