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올때마다 독서대 처들고와서 책상에 던지듯 쿵!쿵!


필기할때 오만가지 펜 다 꺼내놓고 바꿔쓸때마다 탁!탁!


책 넘길때 촥!촥!


씨발련 내가 예민한가 싶어서 신경안쓰려 그랬는데 오늘도 진짜 배려심이란건 찾아볼 구석도 없이 독서대 처던지는거 보고 맘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