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식날 아무것도 안해서 반 애들이랑 홀덤치고 있었는데 그때 들어온 쌤이 제지는 안하고 같이하자해서 껴줬는데
젊은 여자쌤이라 홀덤 칠줄은 알려나 했는데 존나 잘하더라... 수학선생 아무나 하는거 아니구나 싶었음;
계속 양학당하니까 그냥 쌤 딜러해달라 하고 딜러시켰는데 쌤 손톱이 1도 없어서 책상에 있는 카드를 아예 못집어서 진행이 똑바로 안댐 ㅋㅋ 계속 카드좀 집어달라함
보니까 손톱을 하도 물어뜯어가지고 안보일라카더라 ;; 손톱이 이래가지고 카드를 집지를 못함 ㅋㅋ;
어쩐지 홀덤할때도 고민하면서 손톱을 존나 물어뜯더라 카드에 침 다묻겠다 싶을정도로
왜이렇게 손톱 물어뜯냐고 물어보니까 원래 머리좋은 사람들이 이런 버릇 있다함;; ㅋㅋ 빌게이츠도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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