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사는 동네에 있는 스터디카페 , 독서실은 되도록이면 가지마라 이용하는 새키들 전부다 시끄러워서 빌런이란 개념이 없다왔다갔다 왔다갔다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함 한달 10만원 저렴해서 등록했는데 일주일 다니고 바로 런함
나도 그러고싶다
어쩔수 없이 다니는거냐? 힘내라 저렴해서 가봤는데 경악했다
@글쓴 독갤러(110.70) 대부분 조용한데 몇몇 빌런들은 정말 가정교육 못받고 온애들 맞는거같음
내가 기존에 다녔던 스카에 1분마다 킁킁 거리던새키 있었는데 이새키가 양반으로 보일정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