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사는 동네에 있는 스터디카페 , 독서실은 되도록이면 가지마라 

이용하는 새키들 전부다 시끄러워서 빌런이란 개념이 없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함 

한달 10만원 저렴해서 등록했는데 

일주일 다니고 바로 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