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공부 잘하지는 않는데


그애들 하는거 반대로 혹은 안하니깐 태도적으로

기반이 되드라


1. 스카왔는데 몰려다님

공부하러온건지 놀러온건지 특히 공시호소인

커플들 보면 답나옴


2. 스카왔는데 공부가 아니라 딴걸함


3. 인강에 너무편중된 루틴

인강듣는건 상관없는데 스카는 기출 모고 풀기 최적화인데

그 기회비용 장소를 인강에다씀

스카 끝내고 밤에 1강 예습한다치고 나가고

2.5배속으로 2회독하고 백지법 하면 암기과목은

탄탄해짐 


4. 이상한거필기함

기본서 드러운건. 노력맞는데

너무 지엽적으로 필기해서 뭐가 우선순위시 모르게함


5. 필기하는데 힘다써서 진도못나감

특히 수학 과학 요상한거필기함


6.단어 어휘에 집착함

7.자주들낙거리면서 스톱워치로 시간잼

애초에 공부 쫌하는애들은 시급제마냥안하고

어 벌써저녁이야?하고 집가드라


8. 너무많이처먹음

적당히 먹어야지 많이처먹음 심지어 칸막이안에서도 


9. 몸이 통통함 남녀구분 안하고

퉁퉁하면 그냥 관상 과학임


10. 고정석에 문제집 쌓아놈

근데 라벨작업하나도안되있어서

풀고 버리는거같음 최소20권이상

책방임


등등 위 사항 다니면서 자제하자 생각하고 체득화시키니깐

모고 343이 111나옴 이제 의대는 못가도 상경계가서

일본유학갈생각 이번에 첫수능 111가면 서울대 안가고 교류로 넘어갈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