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표현하긴 어렵지만
다른 사람 생각해서 조심히 행동하는 유형의 사람이 있음

예를 들면 캔을 나가서 따고 들어온다던가
가방을 쾅 내려놓지 않는다던가

평소에 그러던 사람이 어쩌다 소음 내면 기분 하나도 안나쁨
그냥 음? 하고 다시 머리박고 내 공부함

근데 진짜 가정교육 문제인지
들어올때부터 쿵쾅쿵쾅 들어오더니 가방 쾅 찍고 일어나면서

나갈때 벽에 의자 부딫히고
그냥 인간 자체가 adhd 덩어리같은 사람들이 많음

이런 사람들은 애초에 본인이 남을 방해하는지 조차 모르더라
말해도 안바끼니까 그냥 자리를 옮기던지 해야함

말하면 사소해보이는 것들이라 예민충 되는거고 본인 감정만 상하니까 피해야지 답이 없다

특히 비염충이나
노트북 존이 따로 있는 스카에서
굳이 스터디룸 와서 타이핑 한다던지

이런 사람들은 가정교육을 못받았을 확률이 100%에 수렴하니까 괜히 싸우지 말고 도망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