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계시길래 말꺼내봤는데

코 훌쩍대는걸로 뭐라 하는 사람은 없었대

내가 예민한건가 혼란스러워짐.....

아침 7시부터 맘먹고 잠깨서 나갔는데 그새끼도 와있길래 화 안나겠냐

내가 킁킁소리 들으려고 추운 바람 뚫고 온것도 아닌데

서울대생이라고 설명하길래

속으로 어쩌라고 싶고 서울대면 뭐 성역인가..

전국에서 시설 제일 좋은 관정관 내두고 

스카 기어와서 민폐끼치는지도 모르겠고 걍 다 짜증난다 ㅅㅂ

빨리 시험 붙고 이 판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