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괜찮았는데 한 번 거슬리기 시작하니 계속 거슬리고

큰 소리 신경쓰다보니 작은소리도 신경쓰이고

그러다보니 집중은 더 안되고 생각하기 싫어도 계속 생각하게 되고

이걸 말해야 하나 적응해야 하나 하루종일 고민하게되고

이제는 내가 문제인지 저 새끼가 문제인지 헷갈릴 지경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