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독서실다니는데 사람이 나포함 총 4명임
근데 그 중 한명이 좀 아파보임(비하할 의도가 아니라 생김새가 ㄹㅇ 한눈에 보면 딱 알정도로)
한시를 가만히 못 있고 바람막이입고 겁나 부시럭됨 5초에 한번꼴로 그러니까 참다참다 가서 말했는데 걔가 나 노려보더니 예 이러고 나 자리로가니까 책상 존나크게 내리침 그리고 부시럭은 계속됨
내가 피해야하나 개무서운데
동네 독서실다니는데 사람이 나포함 총 4명임
근데 그 중 한명이 좀 아파보임(비하할 의도가 아니라 생김새가 ㄹㅇ 한눈에 보면 딱 알정도로)
한시를 가만히 못 있고 바람막이입고 겁나 부시럭됨 5초에 한번꼴로 그러니까 참다참다 가서 말했는데 걔가 나 노려보더니 예 이러고 나 자리로가니까 책상 존나크게 내리침 그리고 부시럭은 계속됨
내가 피해야하나 개무서운데
무조건 피해라 뉴스에 뜬다 독서실 칼빵남으로
안 그래도 집 갈려한다.. 뉴스나 드라마같은거로만 보다가 실제로 겪으니 ㅈㄴ 무섭더라
와 나도 아까 며칠 참다참다 말했는데 머리 뜯어버리기 전에 니 자리 가라던데 ㄹㅇ 요새 무섭다; 나도 퇴근하고 짐 빼려고
계속 빈 책상에 쿵쿵대고 짐정리하고 쓰레기 5분마다 버리고 10분마다 화장실 가면서 의자소음 내길래 겨우겨우 말한건데
작성잔데 ㄹㅇ 미친놈보면 피하는게 맞는거같음 빌런이면 그냥 짜증나는데 미친놈은 걍 공포임 짜증조차 안 남
나도 너랑 비슷한 상황인데 온 지 1달도 안 된 재수생 옆자리놈이 시끄럽다고 나한테 직접 오더라. 그래도 거슬렸는지 지 자리에서 주먹치는 돌아이질 하길래 잠시 짐빼고 집공중.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니깐 당분간 마주치지 마라
와 요새 미친놈 왜이리 많냐 그래도 전엔 죄송한 척이라도 했는데. 나라가 어떻게 되려나
빌런은 건드는거아냐 걍 여기서 하소연하고가라 대화 알고리즘이 너의 스펙트럼에서 벗어난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