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건 마음을 다스리는 거엿다

남탓, 환경탓, 소음탓 같은 원망은, 생각하면 할수록 더 커져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실제로는 1 정도의 방해를 받아도, 10, 100 정도의 방해라고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었고

그런 생각이 오히려 나를 분노하게 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히게 한 것이었다


물론 실제로 엄청난 위협이 있어서 탓을 할수밖에 없을 수도 잇다

하지만 대화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바꿀 수 있을까? 혹은 태생적인 환경을 바꿀 수 잇을까?

아니다. 대화할 생각이 없는 사람은 절대 안바뀐다. 그런 상황에서는, 적절한 대처를 한 후에 그저 할 일을 하는 수밖에 없다.


나같은 유리멘탈이 작은 어려움 앞에서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부분의 경우에 진짜 위협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내 마음이고, 그런 마음을 최대한 피해야만 한다. 

그게 오히려 나의 환경이 가진 한계 속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내는 방법이 된다.


삶은 어려움의 연속이지만, 그걸 뚫고 나가야만 이룰 수 있다는 것을기억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