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독서실에 사람도 별로 없는데 틀딱빌런 와서 여름에는 지 옷 껴입어도 춥다고 에어컨 끄고

날씨 쌀쌀해져서 히터도 아니고 밀폐된 실내 환기용 공기청정기 틀어놓은 것도 끔.

무엇보다도 혼잣말 크게 계속 궁시렁거리고, 나이들어서 귀가 꽉 막혔는지 이어폰에서 소리 크게 새어나옴.


이거 나이든 틀딱 아재들은 어쩔 수 없는거냐? 아니면 다른 매너 아재들과 달리 유독 심한 빌런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