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쉴새없이 목 가다듬고 손으로 뚝 뚝 소리내는데
안보인다 싶더니 며칠전부터 다시 와서 지랄하노
애미뒤진 시발년이 목 진짜 뜯어버릴라 개새끼가
자리도 많은데 여기로 기어와서 지랄이야 병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