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씨발 핀트를 잡았으면 진작에 대학을 가든 고시에 붙든 뭐는 하나 되겠지

하는 일이라곤 독서실 소음때문에 짜증난다고 징징대는 일밖에 더 있노?


볼펜충 딸깍충 캔따기충 내가 얘네들을 변호하는거같냐?


ㅋㅋ 아님 병신들아 나는 니들 심리상태를 해체해주는거임


시험 그만해야겠다라고 생각해야하는 시기가 바로 뭔가 소음이 ㅈㄴ 걸리적거려서 펜질에 렉걸릴때가 딱 적기임


몸에서 신호를 보내는거라니까? 너네 해도 못 붙는다고 병신들아 ㅋㅋ


우리 몸이 존나 뛰면 제발 그만 뛰라고 구토가 나오고 허벅지 근육이 ㅈㄴ 훨훨 타는 것처럼


공부 접고 빨리 나가서 쿠팡이든 딸배든 뭐든 해서 너의 유전자에 걸맞게 좀 살으라고 니 살찐 몸뚱아리가 울부짖는거임 ㅋㅋㅋ


그리고 니 무의식에 있는 "나는 안 되는데 왜 너는 되냐?" 이 마인드가 포스트잇을 붙이든 실장한테 문자를 넣든 그걸로 표출되는거임 ㅋㅋ


ㅋㅋ 아직도 모르겠어? 그럼 계속해 ㅋㅋ 독서실 사장만 개꿀이지


좆같제? ㅋㅋ 그럼 좆같겠지 근데 어쩌냐 내가 무슨말 하는지 알아 쳐먹을때엔 이미 시간은 있는대로 다 쳐박고 점수는 안 나와, 늙은 니애미 주름만 늘을텐데.. 에휴 ㅋㅋ


여기서 한 번이라도 징징댄애들아 잘 들어라


너넨 지금 시험이 마지막 기회야 병신아 ㅋㅋ 그거 못 붙으면 다음 기회는 없다고 ㅋㅋ 니 몸이 못 견딘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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