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인지는 모르겠다.. 살짝 삭은 느낌도 있는..
근데 이거 들어 오고 나서부터 시끄럽다..
컴퓨터 실이니 마우스 딸각 거리던 키보드 두드리던 상관 없다..
근데 코를 존나 훌쩍 거림.. 아니 훌쩍 거리면 화장실 가서 풀고 오면 한동안 안 나오는데.. 왜 계속 훌쩍훌적 거리면서 콧물을 처 먹고 있는 걸까?..
뭐 수업 시간이여서 나가지 못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걍 가서 풀고 오면 되는 것을.. 초딩 정도면 이해 하겠는데.. 왜 먹을 정도 먹어서 알면서 저러고 있지?..
그냥 우리나라 자체가 존나게 미개한거지 아시아에서 나라다운 나라 치면 그나마 일본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개함. 그나마 독서실 갤러리에 와서 하소연하는 우리 정도면 나은편이고
이해할 수 없는, 교육을 못 받은듯한 행동을 하는 놈들이 널렸다 그만큼 미개하다는거다
너도 그냥 마음 편하게 생각해라. 돌아이짓 하면 차라리 사람새끼가 아닌 취급을 하면 마음이 한결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