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인지는 모르겠다.. 살짝 삭은 느낌도 있는..

근데 이거 들어 오고 나서부터 시끄럽다..

컴퓨터 실이니 마우스 딸각 거리던 키보드 두드리던 상관 없다..

근데 코를 존나 훌쩍 거림.. 아니 훌쩍 거리면 화장실 가서 풀고 오면 한동안 안 나오는데.. 왜 계속 훌쩍훌적 거리면서 콧물을 처 먹고 있는 걸까?..

뭐 수업 시간이여서 나가지 못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걍 가서 풀고 오면 되는 것을.. 초딩 정도면 이해 하겠는데.. 왜 먹을 정도 먹어서 알면서 저러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