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새끼들 매번 가방 쿵쿵 훌쩍훌쩍에 코골고 중얼중얼 다리떨기

스트레스 받다가

그냥 포기하고 요즘은 담배 쫙쫙 피고 냄새 안 빼고 들어오는 중

그냥 교환한다는 개념으로 하니까 맘이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