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안해야겠지.. 씨발겨울철이라 옷도 둔해서 자리 착석할때 소리가 좀 심하네 다들 자리가 양옆으로 벽이 크게 세워져있어서 퉁퉁 부딪히고, 가방 놓는 소리, 거기서 빼는거, 잠바 벗고, 일어날때 의자 부딪히고, 충전기, 등등
소리 나더라도 좀 조심하는 척이라도 하면 이해하는데 걍 존나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좆대놓고 드르르르륵 쾅 부스럭부스럭 하는새끼들 보면 진짜 혐오감 듦 시끄럽고 안시끄럽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라는것도 없는 짐승새끼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