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시 입갤 19시까지 공부
퇴갤안하고 1인전용 공석처리 나가따온다음에
22시쯤에 다시 입갤
우리 가족사업이 이거중에 하나라서 전문직 준비할겸사겸사 이쪽관 관리중인데 (사실상 매니저주인급)
6개월 쉬지않고 공부하고 주간에는 22시쯤그쯤에 노트북존으로 이사가더니 (어차피 사람없음)
23:50분쯤 청소하고 마감칠준비해야되서 와따가따하다가 슬슬 가주셨습쏴하고 말할까하다가 우연히
노트북으로 콜옵션? 롱숏걸어놓고 일당채우고 집가는거 봤음
아르바이트 할바에 일당이걸로 벌고 전용석 자리값지불하고 다닌다?
엄청똑똑한듯 지렸음...
5만불정도로 콜풋헤지걸던데 청산안당하고 용케 계속 쭉벌었다?
그리고 진심공부계속 한다?
아마 이번에 붙어서 사라질듯
사람한테 경외감 느끼는거 진짜 오래간만이었음 쩌런데 공시를 봐? 떡잎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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