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비염이 있다고 해도 나보다는 약한 정도일거라 더 빡침



이 개쌍년이 잠자다가 숨막히는 비염이 뭔지 몰라서 '응 나 비염있으니까 이정도는 다들 이해해주겠지' 같은 ㅈ같은 마인드를 탑재하셨나본데


비염 있는데 독서실 다닐거면 비염약을 먹던가 나잘스프레이를 뿌리던가 휴지로 코를 막고 있던지 해라




독서실에 습관적으로 코 먹는 훌쩍이 하나 있는데 내가 독서실에 있는 10시간 내내 1분에 5번은 훌쩍이는 것 같음 씨발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