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대부분 누가 별 ㅂㅅ같은 소음내서 짜증난다는 식인데
내가 있는 곳 엠생 여자애는 오히려 아무 소리도 안남. 소음빌런은 커녕 공부하는 소리조차 아무 것도 안남.
웃긴게 출석률은 무슨 고시생급임.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하루도 안빠지고 꾸준히 옴.
원래는 자정넘게 불만 켜놓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독서실까지 찾아와서 늦게 까지 뭐하냐고 얼른 집이나 쳐들어오라고 호통친 이후
밤 10시에는 사라짐.
이 엠생은 책가방도 안들고 다니고 하루종일 핸드폰만 쳐보는지 필기구나 책 넘기는 소리조차 하나도 안남.
유일하게 집 가기 직전에 책 넘기는 소리 딱 1번만 들릴 정도임.
이정도면 책은 장식으로 펴놓고 하루종일 폰만 쳐하다가 집 가기 직전에 한번 매너상 책 본 척하는건지.
화장실 등 자리에서 거의 일어나지도 않음(거의 3,4시간에 한번 일어나서 나감)
공부 열심히 하는걸로 착각했으면 고승덕급인줄 알겟음.
아무리 재밌게 폰을 쳐본다 해도 불편하게 앉은 채로 3,4시간 내내 한번도 안일어나는건 그것 또한 대단한거 아닌가?
한번 자리 비우면 거의 2,3시간넘게 사라져있다가 설렁설렁오면서 불은 맨날 켜놓고 나가서 하루종일 공부하는줄 알겟음.
내가 부모였으면 우리 딸내미 하루종일 열심히 공부한다고 착각해서 억장이 무너질만 한데
자정에 딸 잡으러 독서실까지 온거 보면 그 집 부모도 애가 착실하게 밤늦게까지 공부한다고 생각하진 않나 봄.
왤케 남한테 관심이많냐
여기 사람들은 누가 소음빌런짓해서 하소연하던데 오히려 하루종일 딴짓만 해서 아이러니하게 공부소리조차 안나고 조용한 케이스라 공유해봤어
관심이 많은걸 떠나서 스토커급인데 저정도면
@ㅇㅇ(106.102) 사설 넓은 독서실이 아니고 아파트단지 내 작은 독서실이라 사람도 별로 없어서 주변에 관심없어도 다 알게 됨. 그래서 빌런 한명만 출몰해도 분위기 망하기도 함
이정도면 너 병원가봐야되는거 아니냐
이미 어엿한 직장생활 4년넘게 했으니 정신건강 걱정ㄴㄴ
ㅋㅋ 저렇게 하루종일 뭐하는지 관찰하는새끼있으면 소름돋겠노 - dc App
ㅋㅋ꼴통 동네라 그런지 진짜로 책보거나 공부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래도 소음빌런보다 핸드폰만 보는 무소음 허수가 낫다는 취지
이야 눈팅하던 독갤러가 이래 많았누. 이런 떡밥에 몰려들고... 성자가 ㄹㅇ 병신이긴 함
ㅋㅋㅋㅋㅋㅋ
시대인재 상위권 학생들은 공감 많던데 여기는 비추테러 박힌거 보니 소음탓은 핑계고 하루종일 딴짓만 해서 긁힌 사람들 많이 보이누ㅋㅋ
꽉 아프노
태블릿갖다 공부하나보지 머가리터진 등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