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좌석에 내 화각의 끝에 칸막이 넘어서 몸 다빼고 앉아있는데 아 이거 개신경쓰이네.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몸이나 얼굴을 칸막이 안에다 밀어 넣으라고 제발.
이렇게 앉으라고 설계해놓은 자리를 지 좆대로 앉은거면 당연히 그새끼가 잘못하고있으니 거슬릴만하지 니가 예민한게 전혀아님
예민한게 아니고 지극히 정상이지. 그새끼도 문제지만 테이블 칸막이를 좀 더 깊게 만들었어야 함
이렇게 앉으라고 설계해놓은 자리를 지 좆대로 앉은거면 당연히 그새끼가 잘못하고있으니 거슬릴만하지 니가 예민한게 전혀아님
예민한게 아니고 지극히 정상이지. 그새끼도 문제지만 테이블 칸막이를 좀 더 깊게 만들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