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좌석에 내 화각의 끝에 칸막이 넘어서 몸 다빼고 앉아있는데 아 이거 개신경쓰이네.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몸이나 얼굴을 칸막이 안에다 밀어 넣으라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