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 역.대급 물시험 전기기사 3개월넘게 전업하고도 떨어진

틀딱아재 빌런 올해도 방심할만 하면 종종 와서 빌런짓 시전하고 가는데

오늘은 밤 9시 늦게 옴. 나말고도 다른 남학생 같이 있을 때는 이 ㅅㄲ가 평소랑 달리 엄청 조용하다가 학생 집가니까


그때부터 슬슬 빌런짓 가동함. 나이만 먹어서 귀가 막혔는지

인강 소리 크게 다 새어나오고 인강들으면서 혼잣말하면서 인강 강사랑 상호소통하고 문제풀면서도 크게 혼잣말하면서 품.

기사 계산기소리 탁탁치는건 내가 이해하는데(계산기 속도도 엄청 느리고 답답함)

이 틀딱 ㅅㄲ 다른 사람들 있을 때는 쥐죽은 듯 있다가 나 혼자만 남으니까 그때부터 빌런 짓하는게 빡치네 어휴.

더운데 에어컨 끄고 추운데 히터끄는건 애교일 정도.


순공 12시간 극한에 도전 중이라 점점 예민해지는데

작년 에어컨 때 이후로 한번 또 싸워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