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독서실을 4군데이상 다녀봤지만 어딜가나 빌런은 존재하고

너무 예민충되는것같아서 집에서 공뷰하는 연습을 하는게 나을듯


특히 오늘은 아침부터 커피 빨대 소리내면서 먹는새끼 캔 따는좆고딩  알람소리 쳐 키고 포모도로 하는년 혼자서 계속 스쉐스쉬...거리는 새끼....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라는말도있듯


이제 집공을 고려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