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서관 왔는데


양옆에 긴생머리 여성들가운데 명당자리가 뙇! 있더라고ㅋㅋ


근데 도저히 앉을수가 없었다 왜냐?


말이안되게 의자 간격이 좁았음


내가 거기앉으면 여자들한테 어깨가 닿일급으로.


거의 커플석이었다고나 할까


앉을까말까 계속 군침만 삼키다ㅠ


결국 다른 근처자리를 택해야했다


나에게도 최소한의 체면이 남아있는걸까..


조금더 뻔뻔해질 필요가있다고 느낌


나는 아직 용기가 많이 부족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