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즐겨앉는 자리 옆에


며칠전부터 한 여자가 계속 앉는데


그린라이트라 해도될까


솔직히 곱진않아


페미할거같고 고집많게 생겼음


자꾸 중얼중얼거리고 한번씩 트림도한다ㅠㅠ


그러나 나 여친없는 야붕이..


봄되니 여자 옷자락만봐도 설레어버림


여자의 허물도 귀여워해주고 넘어가는것


이런게 성숙한 감정의 하나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