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순시생 쫙 빠진 사람 더 적은 옆방으로 꺼져달라고


오랫동안 오전에 나 혼자 쓰다시피 한방을 


저번주부터 옆자리에 딱 붙어앉아서 빡치겠네


사람이 왜 이렇게 눈치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