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이동할때 발망치 달고다니고 문 열고 닫을때도 쾅쾅 힘차게 열고 물건 내려놓을때도 존재감 폭발인데 십새끼가 오기만하면 쉰내가 진동함 하루는 다른방 돌면서냄새 맡아봤는데 딱 여기서만 그 쉰내가 풍기는 걸 알게됨 볼때마다 옷이 항상 똑같던데 알만하다 거기에다 손가락 관절로 뚜둑소리를 진짜 수시로 쳐내는데 망치로 내려쳐서 손가락 마다마디를 싹다 다져놓고싶음
와ㅆㅂ 나 아랫글인데 우리동네쉰내도 혼자 온갖 소음 다 냄 대신 발망치대신 쓰레빠 질질 끌고 다님
나랑 같은덴가 혹시 ㅋㅋㅋ 쓰레빠까지 똑같
@ㅇㅇ(117.111) 같은 곳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