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면 니네가 오지마,

니네가 예민한거임 ㅇㅈㄹ

조금의 죄책감, 수치심이란 게 없는 짐승같음ㅇㅇ


목 가다듬충 서로 거슬렸는지 한 명이 자리 옮겨서

클린했던 곳도 피해주러 오더라 아 ㅂㄹ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