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애들은 대부분 와서 시끄럽게 하면 몸을 꼬거나 아니면 책상 소음 내는거 말고느 별로 없는데..


여자 애들은 패턴이 매우 변동적이내 ㅋㅋ

거의 오면 조용히 공부 하거나 자주 움직이는거 말거는 없는데..


한명씩 사이코 여자 애들 오면 독서실에서 지 혼자 키보드 뚜드리고 있음 ㅋㅋ. 딱 봐도 컴터실 없느거 보이면 휴게실 가서 하던 아니면 나중에 집에 가서 할 생각을 못 함..


근데 관상은 과학임. 딱 그게 보임. 뭔가 신박 하지 않다 하는게

느껴짐.. 걍 인간이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그런 관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