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가 쳐먹은 껌을 책상 밑에다가 붙여놓는거임?? 도대체 왜???

한 두 번도 아니고 시발 도대체 무슨 변태적인 심리가 작용하면 자리 바꿔가면서 몇 번씩 그런 애미없는 짓을 할 수가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