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포기 했다.
나는 물 마실때도 조용히 마시고, 텀블러 놓을 때도 손에 힘줘서 소리 안 나게 조용히 놓는다..
볼펜 딸깍 소리 안 나게 할려고 손가라 끝으로 잡아서 사용 한다.
책 넘길 때도 의식 해서 조용히 넘겼다.
근데 여기가 특히 급식 애들도 많고 , 다른 이상한 애들도 많다.
지우개 사용 하고 , 지우개를 내려 놓지 않고 , 일부러 책상에 던지면서 내려 놓는다. 그 외 책 확확 넘기고, 볼펜 딸깍 소리내고, 기침 하고 , 훌쩍 거리고..
게시판에 이런 행위들 삼가해 달라고 글을 올려도 전혀 말을 듣지 않는다.
결국 나만 ㅄ짓 한거다.
기간권 2주 정도 남았는데, 나도 이쁘게 행동 하기는 힘들거 같다.
깨진 유리창이 뭔지 보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