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 주말마다 가래끓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헛기침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반복적으로 시끄럽게 하는 사람이 있음
계속 참다가 오늘 화가 너무 나서 사무실에 얘기했더니
조치해준다고 하고 바로 열람실로 들어가더니만
이후에 사무실에서 날 따로 불러서 하는말이
그 사람이 자기는 그런적없고 일주일에 한번만 온다고 구라치면서 얘기했다더라
그러면서 나보고 서로 공용공간에서 이해하라고 사무실에서 그러더라
얘기 괜히 했나 진상이 되버린 것 같은데 말하지 말고 계속 참을걸 그랬나 후회가 살짝 되는데
그래도 열람실 내에서 그 사람이 이후에 소리 안내고 조용해져서 다행이였음
ㅇㅇ 해결될거라고 생각한게 좀 순진한듯
해결은 된 거 같은데 애매해 공용공간에서 이해하라는게 내가 예민하다는 느낌으로 얘기한거 같아
신경쓰지마셈 관리자 입장에선 할수밖에 없는 정도의 멘트였다고 봄
@독갤러1(211.234) ?? 말하면 관리자가 무조건 해결해주는데? 어디 다니길래 그러노;;
잘했지 그 놈 핑계도 딱 병신스럽네
어질어질함
그럼 바로 환불때려야지 독서실 사장들 빌런한텐 조용하고 착해보이는 사람 위주로 가스라이팅 처때리는거 하루이틀임?
지자체에서 하는 독서실이라 가격이 저렴해서 왔는데 좀만 참다가 시험 끝나면 탈출해야겠음..
지자체에서 하는거면 민원 자체를 귀찮아할듯..
@ㅇㅇ(14.42) ㅇㅇ 그런 것 같아 보이더라
사장인지 저 직원이 하는소리가 존나 골때리는데 ㅋㅋㅋ 일주일에 한번오는지 그정도는 기록보면 파악되는데 되려 말한사람 불러다가 이해하라니 ㅋㅋㅋㅋ 주의줬으니 또 그러면 바로 말해달라고는 못할망정.. 나엿음 바로 옮긴다 줫같아서 ㅋㅋ
이게 뭐라고 주렁주렁 댓다누
니 잘못이 아닌데 니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마셈 누가 널 엿먹였다면 자책이 아니라 복수할 생각을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