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소음충들하곤 급이 다르네 그냥 말 그대로 땀 쩐내 같은건데 이게 어느정도냐면 30석정도 되는 넓은 방인데 여기가 이새끼 땀냄새로 다 덮이는 수준임 얘가 그냥 지나간 자취에 20분 넘게 땀내가 남아있음... 누가 민원 넣었을거 같은데 진짜 걸어다니는 재앙이다
아마 땀냄새가 아니라 봉와직염 같은거 있는 놈일듯 우리 독서실에도 있었는데 방을 넘어 복도까지 냄새가 진동해서 직접 물어봤더니 봉와직염이라 했었음
시발 제발 씻고 빨아입고 다녀라 이마에 붙여주고싶다
ㅇ반데
액취증 수술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