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꼰질렀다고 특정되기도 싫고

관리자한테도 말걸기 싫어서

어지간함 참아보려 하는데

오늘 도저히 못참겠어서 지금

집오면서 톡으로 꼰지름..

특정안되게 주의주겠다는데 찝찝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