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를 끊었단건 적어도 수개월 단위의 시험을 준비한다는건데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공부를 해도 모자를 판인데

어떤 날은 오고, 어떤 날은 안오고

그나마 오는 날은 시간도 오전이었다가 오후였다가 널뛰기하고

시끄럽게 주변 조용한 장기이용자들 피해나 주고...

어디 인력사무소 막노동이라도 뛰는건가?

학원가나 학교가도 아닌 동네 독서실인데 왜 이렇게 이용함?

책상에 붙어앉는 습관 없으면 그냥 일일권 끊든지 공부하지마라